절망과 저주의 공포(04)학번의 한 주인공이 되었다.
망할 자본주의와 그 중심인 미국, 그리고 우리나라의 대통령님과 똘마니님들께서 이런 시츄에이션을 만드시는데
한 몫 단단히 하셨다. 하긴...지금 내 마음은 다 시든 뽕밭에 가 있는 격이라지만
이런 상황에서 정작 미래에 대한 걱정을 안할래야 안할수가 없다.
7개월만에 14억을 쓰신 대통령님, 그리고 또 어떻게든 한 몫 받아보려고 추진중이신 대운하...
자기들 배채우기 바쁘신 한나라당 위원님들.
그들때문에 라면 하나로 끼니를 채우고 종이를 팔아 하루 살아가는 한 노인부부의 세상살이 걱정은
지금 내 사랑타령보다는 훨씬 더 절박할지도 모른다.
그렇다고 내가 뭘 할수있는 입장도 아니고 그럴만한 용기도 없다.
하지만...모인다면 가능하지 않을까?
부끄러운 이야기지만 누군가가...앞장서준다면 나같은 사람들이 일어나 뒤따라 갈지도 모르고
그게 대한민국을 바꿀수있는 힘이 될지도 모른다.
하나는 보잘것 없지만 모이면 강해진다.
그 전에 나 자신을 조금 갈고 닦은 후에...
나약한 의지를 버리자. 내 안의 재능을 무관심으로 내팽겨두면 안된다.
난 성공해야 하니까.
세상살이 걱정, 내 걱정... 주절주절.
이제 통신공학 공부를 4시까지 하고 도서관에서 엎드려 잔 후에 도서관 자리 지키고, ASIC 숙제를 마쳐야겠다.
이 시간에 잠깐 블로그 눈팅하고 계신 모든 분들은 굿나잇.
망할 자본주의와 그 중심인 미국, 그리고 우리나라의 대통령님과 똘마니님들께서 이런 시츄에이션을 만드시는데
한 몫 단단히 하셨다. 하긴...지금 내 마음은 다 시든 뽕밭에 가 있는 격이라지만
이런 상황에서 정작 미래에 대한 걱정을 안할래야 안할수가 없다.
7개월만에 14억을 쓰신 대통령님, 그리고 또 어떻게든 한 몫 받아보려고 추진중이신 대운하...
자기들 배채우기 바쁘신 한나라당 위원님들.
그들때문에 라면 하나로 끼니를 채우고 종이를 팔아 하루 살아가는 한 노인부부의 세상살이 걱정은
지금 내 사랑타령보다는 훨씬 더 절박할지도 모른다.
그렇다고 내가 뭘 할수있는 입장도 아니고 그럴만한 용기도 없다.
하지만...모인다면 가능하지 않을까?
부끄러운 이야기지만 누군가가...앞장서준다면 나같은 사람들이 일어나 뒤따라 갈지도 모르고
그게 대한민국을 바꿀수있는 힘이 될지도 모른다.
하나는 보잘것 없지만 모이면 강해진다.
그 전에 나 자신을 조금 갈고 닦은 후에...
나약한 의지를 버리자. 내 안의 재능을 무관심으로 내팽겨두면 안된다.
난 성공해야 하니까.
세상살이 걱정, 내 걱정... 주절주절.
이제 통신공학 공부를 4시까지 하고 도서관에서 엎드려 잔 후에 도서관 자리 지키고, ASIC 숙제를 마쳐야겠다.
이 시간에 잠깐 블로그 눈팅하고 계신 모든 분들은 굿나잇.


